2018년 2월 9일 금요일

협업의 미신 5가지 : 근거 기반 협업으로 가기 위해 https://t.co/aKqBZgzz2M

RT @so_picky: 여성 문인들 가운데 시인 최영미는 꽤 성깔 있는 여자다. 술을 마시다가 자신에게 누군가 해코지를 하거나 은근슬쩍 손을 잡는 등 이상한 수작(?)을 부리면 그 자리에서 스프링처럼 톡톡 튀었다. https://t.co/6m0X9TtcBW 정당한 항의가 "성깔"로 폄하되는 아름다운 문학계

RT @so_picky: 문학평론가 김병익 "마치 없던 일이 생긴 것처럼 새삼스럽게 까발리는 게 과연 좋은 일인가 싶다. 고은 선생은 옛날부터 술좌석에서 시끄럽고 난잡스러웠다. 그건 새로운 얘기도 아니다. 갈수록 세상이 속류화되는 것 같다." https://t.co/mQDfjXDG5E 아무말대잔치네

RT @Bookistak: 그리고 또 마구 돌아다니는 이 카톡 캡쳐 말입니다. 저와의 카톡이 아닙니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어요" 같은 말을 박씨에게 제가 할 일은 해시태그 운동 하는동안 없었습니다. https://t.co/FHvsAFzK36

RT @Bookistak: 박진성 씨는 2015년 당시 제게 온라인으로 시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게 자살할 것 같다며 주위에 아무도 없다고 대전으로 내려와달라고 부탁했고, 저는 ktx를 타고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https://t.co/vYuUbqGSw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