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7일 수요일

RT @aransistore: 2011년 10월에 결제된 프로젝트면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박원순이 정치 데뷔하던 시절이고 ("아름다운 단일화!") ...8년이 지나 박원순이 3선 서울시장 대선잠룡이 되고 대통령이 두번 바뀌고 정권이 교체될 동안 이행되지 않은 공약집... https://t.co/2ZtfK28F5q

RT @cinoche21: KBS 클래식FM 개국 40년 기념 음반, 무엇보다 리본을 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정성 가득한 마흔곡의 추천 음악들. 이건 무조건 소장각 !!! https://t.co/sbFs1oobBM

RT @lady_sullem: 당신도 하세요 페미니스트 어디 다른 나라 사람한테 시키는 것 같네... 윤지오씨가 기자회견할 때 뒤에 선 사람들이 민우회며 각종 여성 단체에요;;;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이럴때 페미는 뭐하냐 지엄하게 꾸짖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나요...... https://t.co/A0fWC05kgz

RT @MacJohnathan: 나도 브로콜리 짱 맛있게 먹는 법 아는데 1. 데친 브로콜리를 물기 털고 크린백에 넣고 소금 후추 참기름 해서 쉐킷쉐킷 해서 먹으면 술안주스럽고 맛있음 간단하고(ㅎㅍ 레시피) 2. 역시 데친 브로콜리를 마요에 쯔유, 약간의 와사비를 섞은 소스에 가쓰오부시랑 버무려 먹으면 짱맛(ㅃ 레시피)

RT @MoonlightGoblet: 예의를 입으로만 잘 표현해도 90점은 된다. 근데 내가 아는 지인을 보면 120점짜리 예의가 있다. 그분은 누구든 찾아오는 사람은 문밖까지 배웅하고 몸을 복도에 빼고 인사했다. 윗사람의 예라는 게 이런 거라는 것을 느꼈다. 본가 아파트도 엘베에서 입주민들이 마주치면 백이면 백 인사를 한다.

RT @paper_song: 앙심... 대화의 희열 이수정 교수가 처음 면담한 범죄자가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훼손까지 한 모녀였는데 만나보니 냉혈한은 커녕 오히려 몇십년간 폭력을 당한 학대피해자였다고. 그때 경찰조서에 써있던 말이 '남편의 폭력에 앙심을 품고' 였다.

RT @heyjinism: 전에 들은 눈물나는 이야기로는 이제 아이도 유치원에 가고 이런저런 조건이 맞아서 집을 사야겠다 하고 여자 선배님이 자신의 비자금을 탁 꺼냈는데(.......) 남편분(같은 회사)이 마이너스 통장을 탁 꺼냈(........)

RT @paper_area: 어설프게 (겨우) 칼림바 첫 완주 Always with me https://t.co/pNz5BCYy10

RT @heenby: 뉴스레터 모음. https://t.co/nVeW2xkgpm

RT @nap717nap: 오늘이 바로 <아무튼, 식물> 공식 출간일입니다! 출간 기념으로 식물 초보를 위한 타래를 작성합니다. 식물 기르기엔 절대적인 기준이 없으며, 식물의 종류나 환경에 따라 차별된 돌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RT @hackerwins: "트위터에 글을 올리기 전에 맞춤법을 확인하세요." "한글 맞춤법 검사기" 크롬 익스텐션을 만들었습니다. 아래 크롬 웹스토어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설치 가능합니다(Facebook, Twitter, Github 지원). Grammarly를 사용하다가 한글도 지원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https://t.co/qyS0RdcPqd https://t.co/2kclFqd7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