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6일 월요일

RT @nokkumgyangsalm: “머털도사도 아니고 제1야당 대표가 머리털로 어떤 재주를 부리려는 건지 알 길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co/2D1sUzVKIg

RT @I_Demeanor: "전 집에서 쉬고 싶은데 왜 자꾸 불러내신거에요?" https://t.co/VdqJeIAhkZ

RT @nicole_CADwoman: 나와 다른 남에 대해서 1)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2) 걍 그런갑다 라고 생각하면 최소한 무례하진 않을 수 있다.

RT @yusai00: たまごサンドの作り方。 Im an idiot.. https://t.co/9FygEPpdMn https://t.co/bzDegbmH3s

RT @angnuite: 기사에서 “대다수가 노조원인 일부 직군에 한해서만 개인별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차별적으로 지급하라는 노조의 요구”란 게 “노조원만 더 달라는게 아니라 병원에서 항암제, 혈액, 방사선 등 위험에 노출되면서 일하는 직원들한테 위험수당 달라고 요구한 거”라고 하네요. https://t.co/ivMBQQzvAr

RT @EconomicView: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세계 교역의 10%, 전 세계 국내총생산의 15%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미국의 달러는 비교 불가능한 지위를 누린다. 국제교역 결제의 50%. 전 세계 주식·채권 발행의 3분의2가 달러로 거래된다. 달러의 중요성은 47년 전과 비교해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https://t.co/9W19KZ9LuL

RT @pearljeobi: ... 어학연수 시절 선생님이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자기 이름 누가 지어줬나 말하게 시켰는데 다들 내 이름은 할아버지가 지어줬어 내 이름은 우리 엄마의 큰 이모 이름에서 따온거야 이런 대화 속에서 내 이름은 작명소에 가서 받아 온 이름이라는 것을 영어로 설명할 길이 없었다

RT @TellYouMore: 법조계에선 검찰의 조국 장관 관련 사모펀드 수사가 2006년 '론스타 외한은행 헐값매각 의혹 수사'에서 시작됐다는 말이 나온다. 구체적으론 당시 대검 중수부에서 기소했던 변양호 전 금융정책국장 보고펀드에 대한 기억이 이번 수사를 불렀다는 것이다. 그때 수사 검사 중 한명이 윤석열 총장이다. https://t.co/sfI3X6Ef5h

RT @WorkSocial1: "최근 한국에선 한일우호를 말하기 힘든 분위기입니다. 이런 분노와 적대감으로 무얼 해결할 수 있을까요?" 프리허그 자체에 토를 달고 싶진 않지만, 저 발언 기저에 있는 사고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 제국주의로의 회귀에 대한 반성없이 막연히 "우린 모두 친구"를 외쳐서 무얼 해결할 수 있나? https://t.co/gZASoTBacx

RT @dywhj3qmTk76l: 추석후기: 연휴믿고 미룬일 1도 못함

RT @baltong3: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시선은 선명하게 양분되지 않는다. 그것은 ‘조국 사태’가 처음으로 계급이란 쟁점을 던졌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제까지 ‘저항’과 ‘견제’의 선두에 섰던 이들이 처음으로 ‘저항’과 ‘견제’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https://t.co/nX8CGeHT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