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_with_dog: 어릴때 아빠는 술이 취해서 들어오면 내방으로 와서 자고있는 내 얼굴을 쓰다듬고 머리도 넘겨주곤 했는데 어느날은 자고 있는 내 코를 만지작 거리며 조지났다... 코는 조짔다.... 완즈이 코는 조짔다.... 하며 취중진담을… — 호 (@shawn_won) Sep 12, 2021
RT @_with_dog: 어릴때 아빠는 술이 취해서 들어오면 내방으로 와서 자고있는 내 얼굴을 쓰다듬고 머리도 넘겨주곤 했는데 어느날은 자고 있는 내 코를 만지작 거리며 조지났다... 코는 조짔다.... 완즈이 코는 조짔다.... 하며 취중진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