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를 탈 때마다 거칠게 새치기를 하는 남학생이 있었다. 어느날 한 남성이 호통을 치자, 뒤에 서 있던 여성이 사과를 하며 학생과 같이 버스에서 내렸다.
— 유주얼 (@usual_wright) May 5, 2021
한발 늦게 상황을 이해한 모두가 빽빽한 부끄러움과 정적을 참을 때, https://t.co/3UJDWA7s57
2021년 5월 7일 금요일
RT @usual_wright: 마을버스를 탈 때마다 거칠게 새치기를 하는 남학생이 있었다. 어느날 한 남성이 호통을 치자, 뒤에 서 있던 여성이 사과를 하며 학생과 같이 버스에서 내렸다. 한발 늦게 상황을 이해한 모두가 빽빽한 부끄러움과 정적을 참을 때, https://t.co/3UJDWA7s57
2021년 5월 6일 목요일
RT @silphyd: 안전작업자 없이 일하다가 컨테이너에 깔려죽은 청년의 죽음과 친구랑 한 밤 중에 놀다가 한강에서 죽은 청년의 죽음이 왜 언론에선 다른 가치로 다뤄지는지 모르겠음. 모든 생명의 가치가 동등하고 죽음의 무게가 무겁다면, 왜 두 청년의 죽음을 다루는 언론의 태도가 이토록 다른지 모르겠음.
안전작업자 없이 일하다가 컨테이너에 깔려죽은 청년의 죽음과 친구랑 한 밤 중에 놀다가 한강에서 죽은 청년의 죽음이 왜 언론에선 다른 가치로 다뤄지는지 모르겠음.
— 피두언냐 (@silphyd) May 6, 2021
모든 생명의 가치가 동등하고 죽음의 무게가 무겁다면, 왜 두 청년의 죽음을 다루는 언론의 태도가 이토록 다른지 모르겠음.
2021년 5월 1일 토요일
RT @cornerjn: Jars. Arts https://t.co/mzROKvpEbe 멋진 구도로 첫눈에 반하고 시선이 세부의 오밀조밀한 이야기로 이동할수록 즐거운 그림. 적녹색맹인 작가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어낸 색상으로 아늑한 실내공간을 그려냈다고 썼다, https://t.co/SbUTyOptYp
Jars. Artshttps://t.co/mzROKvpEbe
— 지 현 (@cornerjn) April 30, 2021
멋진 구도로 첫눈에 반하고 시선이 세부의 오밀조밀한 이야기로 이동할수록 즐거운 그림. 적녹색맹인 작가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어낸 색상으로 아늑한 실내공간을 그려냈다고 썼다, pic.twitter.com/SbUTyOptYp
RT @kimhayoon___: 오목 방어 성공 https://t.co/FwZfPQ4qNz
오목 방어 성공 pic.twitter.com/FwZfPQ4qNz
— 김하윤 (@kimhayoon___) April 30, 2021
RT @kawaimn: 재평가받으시는중 ㅋㅋㅋ 참나 https://t.co/XQLEZKcEiT https://t.co/d4uSnrDyIx
재평가받으시는중 ㅋㅋㅋ 참나 https://t.co/XQLEZKcEiT pic.twitter.com/d4uSnrDyIx
— 에고 (@kawaimn) April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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