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 말을 빌리자면 '창조' 또는 '문화' 라는 글자가 들어간 모든 국책 사업은 최순실을 거쳐 갔다고.. 이것에 들어간 국비가 최하 20조 원 인데 실상 최순실과 주변인물들이 눈먼 나랏돈을 나눠 먹었다고 봐야 함.
— 덮쳐보니 효도르 (@AttackFedor) October 25, 2016
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RT @AttackFedor: 주진우 기자 말을 빌리자면 '창조' 또는 '문화' 라는 글자가 들어간 모든 국책 사업은 최순실을 거쳐 갔다고.. 이것에 들어간 국비가 최하 20조 원 인데 실상 최순실과 주변인물들이 눈먼 나랏돈을 나눠 먹었다고 봐야 함.
RT @rainygirl_: ¶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거의 매일 청와대로부터 30㎝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를 건네받아 검토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https://t.co/A2Cbe6wBw3
¶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거의 매일 청와대로부터 30㎝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를 건네받아 검토했다는 증언이 나왔다"https://t.co/A2Cbe6wBw3
— rainygirl (@rainygirl_) October 25, 2016
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RT @thswkqudqjq: 무더기로 발견 됐답니다... 연설문도... ㅠㅠㅠ https://t.co/h8dK9mF6rU
무더기로 발견 됐답니다... 연설문도...
— 금문덕7 청매[青梅]🍀경제교체 (@thswkqudqjq) October 24, 2016
ㅠㅠㅠ pic.twitter.com/h8dK9mF6rU
RT @oreobiscuitcat: 세상에서 가장 쓸대없는짓을 해보았다. https://t.co/MtbeNhjLnk
세상에서 가장 쓸대없는짓을 해보았다. pic.twitter.com/MtbeNhjLnk
— 오레오와 초보집사 (@oreobiscuitcat) October 23, 2016
RT @loveispbb: 대통령이 자주 쓰는 어휘중에 '고심 끝에'라는게 있던데, '회의 끝에' '토론 끝에' '대화 끝에' 같은 말이 아닌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내린다는 어휘가 주는 뉘앙스가 참 재밌다고 생각함. 민주주의 사회에서 말이지.
대통령이 자주 쓰는 어휘중에 '고심 끝에'라는게 있던데, '회의 끝에' '토론 끝에' '대화 끝에' 같은 말이 아닌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내린다는 어휘가 주는 뉘앙스가 참 재밌다고 생각함. 민주주의 사회에서 말이지.
— 사랑은빠바박-군단 (@loveispbb) October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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