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아이와 헤어짐 인사를 하는데 티비만 보고 나에게 인사를 안해주길래 티비에 푹 빠진 줄 알고 더 말 안걸고 나가려고 했더니 친정엄마가 "애가 헤어지기 싫어서 인사를 차마 못하는 거야. 다시 안아줘."라길래 설마 하면서도 다시 안아주고 뽀뽀하고 달래주었더니 웃으며 인사해줌.
— 당연한 고독 (@redglass007) April 17, 2018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RT @redglass007: 출근길에 아이와 헤어짐 인사를 하는데 티비만 보고 나에게 인사를 안해주길래 티비에 푹 빠진 줄 알고 더 말 안걸고 나가려고 했더니 친정엄마가 "애가 헤어지기 싫어서 인사를 차마 못하는 거야. 다시 안아줘."라길래 설마 하면서도 다시 안아주고 뽀뽀하고 달래주었더니 웃으며 인사해줌.
2018년 4월 17일 화요일
RT @xtendo_org_ko: ★★★★★ 👍👍 10/10 근래 읽은 한국어 글 중 최고다. 김보영 - SF 작가로 산다는 것 https://t.co/5hTOkW90kZ
★★★★★
— XT (@xtendo_org_ko) April 13, 2018
👍👍
10/10
근래 읽은 한국어 글 중 최고다.
김보영 - SF 작가로 산다는 것 https://t.co/5hTOkW90kZ
2018년 4월 16일 월요일
RT @Femolis_: @rainygirl_ 정혜연 후보라고 당 내에서 이퀄리즘을 주장하는 분입니다. 청년 가산점까지 있어 사실상 비례 1번이 확실시 되는 상황인데 여러모로 텁텁하네요. 성소수자이면서 이퀄리즘을 외치는 진보 정당 후보... 많은 점들이 교차되어있어요.
정혜연 후보라고 당 내에서 이퀄리즘을 주장하는 분입니다. 청년 가산점까지 있어 사실상 비례 1번이 확실시 되는 상황인데 여러모로 텁텁하네요. 성소수자이면서 이퀄리즘을 외치는 진보 정당 후보... 많은 점들이 교차되어있어요.
— 페모리즈 (@Femolis_) April 16, 2018
RT @cielbleu531: RT) 4년제 대학을 나왔지만 두 아이 출산 후 15년 전업주부를 하다 45살 나이에 생산직 알바를 전전하는 나를 비교해본다. 그리고 우리 엄마를 생각한다. 내 처지가 안타깝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지만 엄마에게는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RT) 4년제 대학을 나왔지만 두 아이 출산 후 15년 전업주부를 하다 45살 나이에 생산직 알바를 전전하는 나를 비교해본다. 그리고 우리 엄마를 생각한다. 내 처지가 안타깝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지만 엄마에게는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 cielbleu (@cielbleu531) April 15, 2018
2018년 4월 15일 일요일
RT @sy876: 한국인의 아시아 타국에 대한 무시와 무지는 너무나 심각해서 해로운데, 기본 교육과정에 제대로 된 정보가 없고 미디어 등에서도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아 해결이 안 되는 듯. 그에 더해 반차별과 인권교육도 별로 없어 인종차별을 숨쉬듯이 함.
한국인의 아시아 타국에 대한 무시와 무지는 너무나 심각해서 해로운데, 기본 교육과정에 제대로 된 정보가 없고 미디어 등에서도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아 해결이 안 되는 듯. 그에 더해 반차별과 인권교육도 별로 없어 인종차별을 숨쉬듯이 함.
— 정소연 (@sy876) April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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