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에 돌아다니길래 아무 생각없이 강명관 교수 인터뷰를 읽었는데, 큰 자극을 받았다. 나의 게으름이 부끄럽기 짝이없다. https://t.co/zV4AbiFyt7
— IPA (@negitoronimai) January 11, 2018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탐라에 돌아다니길래 아무 생각없이 강명관 교수 인터뷰를 읽었는데, 큰 자극을 받았다. 나의 게으름이 부끄럽기 짝이없다. https://t.co/zV4AbiFyt7
RT @ff14zakuro: 택배 관련으로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 어느정도 일단락 돼서 써봅니다. 특히 혼자 살면서 택배 시키는 자매님들 주의하시라고 쓰는 이야기입니다. (이어짐)
택배 관련으로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 어느정도 일단락 돼서 써봅니다. 특히 혼자 살면서 택배 시키는 자매님들 주의하시라고 쓰는 이야기입니다. (이어짐)
— 스포... 할지도... (@ff14zakuro) January 10, 2018
RT @byguilty: <까칠남녀> 김민지 PD는 "시즌1이 2월로 종료되고 시즌2를 할지는 7월 정도 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반동성애 단체 때문에 프로그램이 폐지된다고 오해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체 행동과 무관하게 원래 2월 말까지 예정돼 있었다"고 밝혔다. https://t.co/7c7JhLOwK3
<까칠남녀> 김민지 PD는 "시즌1이 2월로 종료되고 시즌2를 할지는 7월 정도 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반동성애 단체 때문에 프로그램이 폐지된다고 오해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체 행동과 무관하게 원래 2월 말까지 예정돼 있었다"고 밝혔다. https://t.co/7c7JhLOwK3
— Choi Ji Eun (@byguilty) January 11, 2018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RT @wnewskr: “‘1987’은 여성 캐릭터의 비중이 낮은 영화가 아니다. 여성 비중을 이상한 방식으로 늘리면서 오히려 여성을 지우는 영화다.” <‘1987’의 감동에 여성의 자리는 없었다> 박우성 영화평론가의 글입니다. https://t.co/deFs8WYDPo https://t.co/mkpAdviykG
“‘1987’은 여성 캐릭터의 비중이 낮은 영화가 아니다. 여성 비중을 이상한 방식으로 늘리면서 오히려 여성을 지우는 영화다.”
— 여성신문 (@wnewskr) January 10, 2018
<‘1987’의 감동에 여성의 자리는 없었다>
박우성 영화평론가의 글입니다.https://t.co/deFs8WYDPo pic.twitter.com/mkpAdviykG
RT @HyunSeob_: 솔직히 내가 코딩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남들은 다 블로그에, 오픈소스에, 번역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데 나는 집구석에 쪼그려 앉아서 유튜브만 보고 있을 때가 많으니까.. 일어나서 노트북 펼치고 의자에 앉는게 항상 힘들다.
솔직히 내가 코딩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남들은 다 블로그에, 오픈소스에, 번역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데 나는 집구석에 쪼그려 앉아서 유튜브만 보고 있을 때가 많으니까.. 일어나서 노트북 펼치고 의자에 앉는게 항상 힘들다.
— HyunSeob (@HyunSeob_) January 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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