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는 오늘 성소수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햐야 한다. 더 늦기 전에.
— 황현산 (@septuor1) April 25, 2017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RT @septuor1: 문재인 후보는 오늘 성소수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햐야 한다. 더 늦기 전에.
RT @otonacool: 문재인은 어제 밤 자신의 말 한마디가 포비아 지옥 문을 연 것을 알기는 할까? https://t.co/8tKwr4XuLp
문재인은 어제 밤 자신의 말 한마디가 포비아 지옥 문을 연 것을 알기는 할까? pic.twitter.com/8tKwr4XuLp
— otonacool🎗 (@otonacool) April 26, 2017
RT @insciente: 문재인 씨 지지자들은 비판자들에게 자꾸 "홍준표는?" 같은 질문을 한다. 문재인 씨에게 홍준표 씨에게 적용하는 것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문재인 씨와 홍준표 씨를 동등한 후보로 대하면 모욕으로 여길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네. 그걸 바라는 것 같네.
문재인 씨 지지자들은 비판자들에게 자꾸 "홍준표는?" 같은 질문을 한다. 문재인 씨에게 홍준표 씨에게 적용하는 것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문재인 씨와 홍준표 씨를 동등한 후보로 대하면 모욕으로 여길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네. 그걸 바라는 것 같네.
— 모르는사람 (@insciente) April 26, 2017
RT @Nomadchang: 촛불이 열어 제낀 이번 대선에서도 동성애자 인권의 문제가 표값으로 매겨져 저울에 달리는 순간 가진자들 밖으로 존재하는 모든 인권은 소수자성은 하나 둘 짓밟히게 된다. 소수자성은 합법과 불법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의 문제며 생존의 문제다.
촛불이 열어 제낀 이번 대선에서도 동성애자 인권의 문제가 표값으로 매겨져 저울에 달리는 순간 가진자들 밖으로 존재하는 모든 인권은 소수자성은 하나 둘 짓밟히게 된다. 소수자성은 합법과 불법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의 문제며 생존의 문제다.
— 이창근 (@Nomadchang) April 25, 2017
RT @insciente: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커밍아웃을 세 번이나 했다. 나를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쏟아내는 혐오발언으로 넘실대는 카톡방에서 "제가 성소수자예요."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제서야 카톡방이 멈춘다. 개인톡으로 오는 사과도 위로도 모두 싫다.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커밍아웃을 세 번이나 했다. 나를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쏟아내는 혐오발언으로 넘실대는 카톡방에서 "제가 성소수자예요."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제서야 카톡방이 멈춘다. 개인톡으로 오는 사과도 위로도 모두 싫다.
— 모르는사람 (@insciente) April 2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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