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오늘 스티브 잡스의 생일을 맞아 아이폰으로 찍은 이 단편영화를 공개했었죠. 그게 벌써 4년전. 세월 빠르죠? 빨랑 분노의 유인원도 찍어야 하는데. 올해는 꼭. 안보신 분들은 992 한번 보세요. ^^ https://t.co/SEp8E9Wdfw
— Wonsuk Chin (진원석) (@wonsuk) February 24, 2016
2016년 2월 25일 목요일
RT @wonsuk: 4년전 오늘 스티브 잡스의 생일을 맞아 아이폰으로 찍은 이 단편영화를 공개했었죠. 그게 벌써 4년전. 세월 빠르죠? 빨랑 분노의 유인원도 찍어야 하는데. 올해는 꼭. 안보신 분들은 992 한번 보세요. ^^ https://t.co/SEp8E9Wdfw
RT @wheeleepainting: 얼마 전 엄마가 휴대폰을 노트5로 바꾸셨다. 그때부터 모든 메세지를 노트로 써서 보내기 시작했는데, 작품들이 넘 사랑스러운 것이다. 기분좋은 웃음이 난다. https://t.co/2KZNKYSmIg
얼마 전 엄마가 휴대폰을 노트5로 바꾸셨다. 그때부터 모든 메세지를 노트로 써서 보내기 시작했는데, 작품들이 넘 사랑스러운 것이다. 기분좋은 웃음이 난다. pic.twitter.com/2KZNKYSmIg
— wheelee (@wheeleepainting) February 9, 2016
RT @gomdyoi: 백과사전에 정보를 위해 실린 인공기조차, 그 반대쪽 페이지의 내용은 고려하지도 않고 잘라버린거임. 즉 해외에서 오는 우편을 '누군가가' 전부 봤단 이야기.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갑자기 하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
백과사전에 정보를 위해 실린 인공기조차, 그 반대쪽 페이지의 내용은 고려하지도 않고 잘라버린거임. 즉 해외에서 오는 우편을 '누군가가' 전부 봤단 이야기.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갑자기 하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
— 곰선생 (@gomdyoi) February 24, 2016
RT @gomdyoi: 80년대 이야기. 우리집에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영문판)이 있었음. 이런 책들은 갱신된 내용을 연감으로 보내줌. 그런데 어느날 받아본 연감에 페이지가 오려있는 걸 발견했음. 내용상 그 부분은 '인공기'가 있던 부분임.
80년대 이야기. 우리집에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영문판)이 있었음. 이런 책들은 갱신된 내용을 연감으로 보내줌. 그런데 어느날 받아본 연감에 페이지가 오려있는 걸 발견했음. 내용상 그 부분은 '인공기'가 있던 부분임.
— 곰선생 (@gomdyoi) February 24, 2016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https://t.co/gslXjP72tv 조지 오웰의 1984 영어 원문 다운로드 링크. pdf, 킨들, epub 등 다양한 포맷 제공. 무료.
https://t.co/gslXjP72tv
— 영어연구소 (@Eng_lab) February 24, 2016
조지 오웰의 1984 영어 원문 다운로드 링크. pdf, 킨들, epub 등 다양한 포맷 제공.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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