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아기 보고 집 청소하다가 문득 비슷한 나이또래의 동문들 중에 벌써 대학교수나 몇십억대 부자가 된 사람들이 생각나서 괴로워졌다... 다른 사람들의 성취와 나를 자꾸 비교하면 안되는데 자꾸 그런다.

RT @z_d0y: 이기홍이 한국 이름 그대로 쓰는 이유 좋은 것 같음 https://t.co/Mp5iMfHiZI

RT @cheerio_ciao: 나 이런거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기침 세 번 크게 햇다 https://t.co/xwrrJ6UqT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