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jynirage: 곧 아바타2가 개봉하는데 상영시간이 3시간을 넘는다니 생각나는 에피소드하나. 첫애를 임신하고 배가 꽤 부른 상태에서 타이타닉을 보러갔었다. 그영화도 3시간이 조금 넘었는데 정말 마지막 30분간은 기저귀라도 차고올걸 하고 후회를 할정도로 요의가 느껴졌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미친듯이
— Hoh (@shawn_won) Dec 13, 2022
2022년 12월 14일 수요일
RT @jynirage: 곧 아바타2가 개봉하는데 상영시간이 3시간을 넘는다니 생각나는 에피소드하나. 첫애를 임신하고 배가 꽤 부른 상태에서 타이타닉을 보러갔었다. 그영화도 3시간이 조금 넘었는데 정말 마지막 30분간은 기저귀라도 차고올걸 하고 후회를 할정도로 요의가 느껴졌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미친듯이
2022년 12월 12일 월요일
RT @virtual_witness: "이처럼 폐지됐던 (호주) 전국 차원의 안전운임제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는 데까지 6년이 소요됐다. 케인 총장은 “그 사이에 화물차 사고로 1142명이 사망했고, 이중 269명이 화물노동자다”라고 강조했다." 안전운임제 재추진하는 호주…“한국이 호주와 같은 실수하지 말길” https://t.co/O5GCwOum1c
RT @virtual_witness: "이처럼 폐지됐던 (호주) 전국 차원의 안전운임제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는 데까지 6년이 소요됐다. 케인 총장은 “그 사이에 화물차 사고로 1142명이 사망했고, 이중 269명이 화물노동자다”라고 강조했다." 안전운임제 재추진하는 호주…“한국이 호주와 같은 실수하지 말길” https://t.co/O5GCwOum1c
— Hoh (@shawn_won) Dec 12, 2022
2022년 12월 11일 일요일
RT @piropiroriyusa: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부모님 동반자살 시도 했다고. 국민의힘 지도부 만났는데 고개 젖히고 자고, 5분만에 자리 일어나고, 휴대폰만 보는 의원들 보고 오열했다고… 대선에서 윤석열 뽑았는데 그게 아들 죽인 결과 되었다고 오열했다고… ㅠ https://t.co/ohXliIOfFz
RT @piropiroriyusa: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부모님 동반자살 시도 했다고. 국민의힘 지도부 만났는데 고개 젖히고 자고, 5분만에 자리 일어나고, 휴대폰만 보는 의원들 보고 오열했다고… 대선에서 윤석열 뽑았는데 그게 아들 죽인 결과 되었다고 오열했다고… ㅠ https://t.co/ohXliIOfFz
— Hoh (@shawn_won) Dec 11, 2022
RT @qha_3599: 붕어빵 호떡 그거 길거리 구석에서 잠깐 장사하는 거,, 벌면 얼마나 벌고 탈세하면 얼마나 탈세한다고,, 그 사소한거엔 넘치는 정의감에 바들바들 떨면서 부지런히 신고하고 민원넣는 양반들이 장애인 인권/노동자 생명권 앞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눈닫고 귀막고 계시는건지,,, 진짜 신기한 대한민국 https://t.co/837ggGbGVY
RT @qha_3599: 붕어빵 호떡 그거 길거리 구석에서 잠깐 장사하는 거,, 벌면 얼마나 벌고 탈세하면 얼마나 탈세한다고,, 그 사소한거엔 넘치는 정의감에 바들바들 떨면서 부지런히 신고하고 민원넣는 양반들이 장애인 인권/노동자 생명권 앞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눈닫고 귀막고 계시는건지,,, 진짜 신기한 대한민국 https://t.co/837ggGbGVY
— Hoh (@shawn_won) Dec 11, 2022
RT @AcJeen: 식민지는 다 그렇지. 제국주의에 협조하는 팩션이 지배층을 차지하면서 지배의 정당성을 인터내셔널 스탠다드에서 찾고, 민중파는 피지배 정체성을 구심점으로 삼게 되니까. 로마제국이 지중해를 지배했을 때부터 있었던 패턴이고 시오노 나나미가 '로마가 문명을 전해줬다'고 하는 그 말임. https://t.co/qPHny0xe6Z
RT @AcJeen: 식민지는 다 그렇지. 제국주의에 협조하는 팩션이 지배층을 차지하면서 지배의 정당성을 인터내셔널 스탠다드에서 찾고, 민중파는 피지배 정체성을 구심점으로 삼게 되니까. 로마제국이 지중해를 지배했을 때부터 있었던 패턴이고 시오노 나나미가 '로마가 문명을 전해줬다'고 하는 그 말임. https://t.co/qPHny0xe6Z
— Hoh (@shawn_won) Dec 10,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