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RT @scjin: 애플에서 샌프란시스코 서체를 개발했던(애플 최초의 자사제작 서체) 후배가 얼마전 애플을 그만두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회사 생활은 칼퇴근이긴 한데, 애들 데려오고 식사하고 재우고 밤 9시부터 다시 일이 시작. 이 짓을 5년 넘게 매일. 대충 예상은 했었다. https://t.co/QulhGzs7b8

RT @plafina: 열정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기꺼이 자신을 위험에 노출한다는 것이다. 별과 같이 빛나지만, 자주 실패한다. 수시로 좌절한다. 하지만 빠르게 일어남으로써 성장한다. 반면에 쿨병에 걸린 사람들은 안전한 옥상에 숨어서 물총이나 갈긴다. 그들은 논쟁만 일삼을 뿐, 어떠한 실용적 결론도 내놓지 못한다.

RT @team_befar: [<긴 땅굴>은 한국으로 전파되지 못했다. 해외 전파는커녕 만화의 흔적을 지우려는 움직임이 있었고 만화는 끝내 봉인됐다. 테즈카 오사무 전집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현재 오사무의 팬을 자처하는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만화의 존재를 아는 이들은 드물다.] https://t.co/WczQFwnvrn https://t.co/8uPVMPxpBL

RT @fortyfourbits: 회사에서나 개인적인 이유로 공개 서비스를 사용하기보다 직접 운영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앱을 모아둔 "어썸 셀프호스티드" 입니다. #link #selfhosted https://t.co/pZg3YmPTo3

RT @for_liru: 연대 대숲에 올라온 홍콩 지지 선언문. 읽다가 울컥해서 두고 두고 보려고 가져옴. https://t.co/45DwEYvUX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