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와 장정일이 재판받을 때 소위 문인, 평론가, 국문학자들이 전혀 나서지 않는 걸 보고 한국 문단을 평생 경멸하기로 했다. 아무리 마광수가 소설가로 3류라 해도 그건 비겁했다. 부산영화제가 "다이빙벨"이 10류인 걸 몰라서 지켜준 게 아니다.
— 안구천공바늘 (@autecure) September 5, 2017
2017년 9월 6일 수요일
RT @autecure: 마광수와 장정일이 재판받을 때 소위 문인, 평론가, 국문학자들이 전혀 나서지 않는 걸 보고 한국 문단을 평생 경멸하기로 했다. 아무리 마광수가 소설가로 3류라 해도 그건 비겁했다. 부산영화제가 "다이빙벨"이 10류인 걸 몰라서 지켜준 게 아니다.
RT @redparco: 남편이 새벽에 혼자 일어나 식구들 안 깨게 알아서 아침밥 챙겨 먹고 출근하면 좋은 남자겠고, 내가 혼자 일어나 내 밥만 먹고 몰래 출근하면 매정한 년이 되겠지.
남편이 새벽에 혼자 일어나 식구들 안 깨게 알아서 아침밥 챙겨 먹고 출근하면 좋은 남자겠고, 내가 혼자 일어나 내 밥만 먹고 몰래 출근하면 매정한 년이 되겠지.
— 명정(酩酊) (@redparco) September 5, 2017
RT @shawn_won: https://t.co/amsu12eLnM 오늘 우리 아이들이 석면에 노출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t.co/amsu12eLnM 오늘 우리 아이들이 석면에 노출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 원상호 (@shawn_won) September 6, 2017
https://t.co/amsu12eLnM 오늘 우리 아이들이 석면에 노출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t.co/amsu12eLnM 오늘 우리 아이들이 석면에 노출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 원상호 (@shawn_won) September 6, 2017
RT @sheoshoe: 과천 문원초 학생 933명 이틀째 등교거부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뉴스) https://t.co/R704uvTX0m 하루씩 부모가 휴가까지 써가며 등교거부한 보람도 없이 조합은 비대위를 협박하고 현시간 일방적으로 철거를 강행하고 있다고ㅠㅠ
과천 문원초 학생 933명 이틀째 등교거부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뉴스) https://t.co/R704uvTX0m 하루씩 부모가 휴가까지 써가며 등교거부한 보람도 없이 조합은 비대위를 협박하고 현시간 일방적으로 철거를 강행하고 있다고ㅠㅠ
— sheoshoe (@sheoshoe) September 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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