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8일 수요일

2015년 7월 7일 화요일

RT @hottchaa: 보통 사람은 자신에 대해 일일이 따지지 않는데 자기비하가 심한 사람은 자기가 왜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모자란지 헤아리느라 에너지를 다 씀. 그러니 남 생각은 할 겨를이 없고 점점 이기적이 되갈 수밖에 없다...

RT @sei_kaze: 일본유학 중일 때의 일이다. 한국인 친구와 일본인 친구와 나 이렇게 셋이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일본인 친구가 입을 열었다. "칸코쿠진가 하나스 토키 사이고니 '냐'가 하이루노 카와이이토 오모운다요네(한국인이 얘기할 때 -냐로 끝나는 거 귀여워)"

RT @mediamongu: 요즘 그리스 사태로 말이 많은데 전 전규찬 교수가 KBS 간부들 면전에 했던 말이 생각 납니다. http://t.co/T1SEBB7fqa

RT @khd_bot: 성실함이라는 것이 얼마나 통속적인 미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