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아시아 타국에 대한 무시와 무지는 너무나 심각해서 해로운데, 기본 교육과정에 제대로 된 정보가 없고 미디어 등에서도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아 해결이 안 되는 듯. 그에 더해 반차별과 인권교육도 별로 없어 인종차별을 숨쉬듯이 함.
— 정소연 (@sy876) April 14, 2018
2018년 4월 15일 일요일
RT @sy876: 한국인의 아시아 타국에 대한 무시와 무지는 너무나 심각해서 해로운데, 기본 교육과정에 제대로 된 정보가 없고 미디어 등에서도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아 해결이 안 되는 듯. 그에 더해 반차별과 인권교육도 별로 없어 인종차별을 숨쉬듯이 함.
2018년 4월 14일 토요일
RT @Namhongsi: 어제 민우회 사무실 갔다가 본 것 https://t.co/Wr76U8TP4K
어제 민우회 사무실 갔다가 본 것 pic.twitter.com/Wr76U8TP4K
— Nam🏳️🌈 (@Namhongsi) April 14, 2018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RT @deulpul: 56주년을 맞는 전통의 축제인 군항제,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CNN이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로 꼽았다는 50곳 중에 두 개가 들어 있는 진해. 그러나 문제는 인파를 피하는 것. 군항제 기간에 진해에서 그게 가능한 일일까. https://t.co/DymBrsG5hz
56주년을 맞는 전통의 축제인 군항제,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CNN이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로 꼽았다는 50곳 중에 두 개가 들어 있는 진해. 그러나 문제는 인파를 피하는 것. 군항제 기간에 진해에서 그게 가능한 일일까. https://t.co/DymBrsG5hz
— deulpul (@deulpul) April 13, 2018
RT @cremaaaa: 저는 작년까지 리트윗 거의 안하는 인간이었지만 이제 포기하고 그분들을 본받아 리트윗 잘골라하는 인간이 되기로 했습니다... 정보의 전달자보단 생산자가 되라고 누가 그랬지만 내가 말하는것보다 남이 말한게 더 간결명료스마트한데 어쩌란말인가 트위스트추면서
저는 작년까지 리트윗 거의 안하는 인간이었지만 이제 포기하고 그분들을 본받아 리트윗 잘골라하는 인간이 되기로 했습니다... 정보의 전달자보단 생산자가 되라고 누가 그랬지만 내가 말하는것보다 남이 말한게 더 간결명료스마트한데 어쩌란말인가 트위스트추면서
— CREMA🌿 (@cremaaaa) April 13, 2018
RT @sal_a_daily: rt “전민희 작가의 판타지소설 『룬의 아이들』(제우미디어)은 국내에서만 70만 부를 팔았다. 더해서 일본에 출간된 한국소설 중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다. 2위도 아니고 1위다. 이 사실이 평단에서 언급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rt “전민희 작가의 판타지소설 『룬의 아이들』(제우미디어)은 국내에서만 70만 부를 팔았다. 더해서 일본에 출간된 한국소설 중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다. 2위도 아니고 1위다. 이 사실이 평단에서 언급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 殺我🎗 (@sal_a_daily) April 12, 2018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