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 달을품다 (@pentatonic7777) May 27, 2017
'사당 보단 먼~의정부 보다는 가까운' 의 충격을 벗어나자 마자 이번엔 '하늘엔 조갑경이 떠 있고' 가
날 또 괴롭힌다.
2017년 5월 27일 토요일
RT @pentatonic7777: 지난주 '사당 보단 먼~의정부 보다는 가까운' 의 충격을 벗어나자 마자 이번엔 '하늘엔 조갑경이 떠 있고' 가 날 또 괴롭힌다.
RT @iron_hk18: 손석희씨가 ywca 수상을 하러갔다가 대상을 받은 한 작품을 통해 남자들이 잘 모르는 여성들이 겪는 일상적인 공포는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손석희씨가 실제로 그 다큐를 보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https://t.co/FYKVabzw5y
손석희씨가 ywca 수상을 하러갔다가
— 뀡뀡 (@iron_hk18) May 27, 2017
대상을 받은 한 작품을 통해
남자들이 잘 모르는 여성들이 겪는 일상적인 공포는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손석희씨가 실제로 그 다큐를 보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 다큐 누가 리뷰하냐면, 제가 합니다 pic.twitter.com/RbU9vlIgor
RT @Kivoloid: 그렇게 생각하면 인류가 만든 기계가 자신의 논리를 발전시켜 나갈 때 어떤 체계를 구축하는가 역시 굉장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계의 수학은 어떤 형태일까? 바둑과 수학을 비교하기는 어렵겠지만, 어쩌면 인간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는,
그렇게 생각하면 인류가 만든 기계가 자신의 논리를 발전시켜 나갈 때 어떤 체계를 구축하는가 역시 굉장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계의 수학은 어떤 형태일까? 바둑과 수학을 비교하기는 어렵겠지만, 어쩌면 인간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는,
— 조승연 (@Kivoloid) May 27, 2017
RT @Kivoloid: 이번 버전의 알파고는 외부 기보 없이 학습했다는 얘기가 만약 오피셜이라고 한다면..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파고가 초반에 귀부터 두고 프로들 정석같은거 비슷하게 두는거 보면, 2천년간 인류가 완전히 헛짓거리 한 것은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이번 버전의 알파고는 외부 기보 없이 학습했다는 얘기가 만약 오피셜이라고 한다면..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파고가 초반에 귀부터 두고 프로들 정석같은거 비슷하게 두는거 보면, 2천년간 인류가 완전히 헛짓거리 한 것은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 조승연 (@Kivoloid) May 27, 2017
RT @Kivoloid: 인류의 수학과 외계인의 수학은 어떻게 다를까 이런 생각을 어렸을때부터 많이 한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은 결국 우주의 어떤 존재도 상대론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만약 외계인과 조우한다면 그건 외계인이 만든 기계와 조우하는게 아닐까 하는 것이었다.
인류의 수학과 외계인의 수학은 어떻게 다를까 이런 생각을 어렸을때부터 많이 한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은 결국 우주의 어떤 존재도 상대론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만약 외계인과 조우한다면 그건 외계인이 만든 기계와 조우하는게 아닐까 하는 것이었다.
— 조승연 (@Kivoloid) May 27, 2017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