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5일 월요일

RT @roricon: 우리를 억압할 시스템을 애초에 만들지말자는 분들이 있는데... 그냥 그렇게 하건말건 저쪽 당이 올라가면 걍 끝이더라.. 오히려 검찰이나 공무원 조직 통제만 불가능해짐... -_- https://t.co/gJ8IcStIJj

RT @historia9110: "지자체 공무원들은 행정 처리를 이유로 엄마 아빠를 수시로 채근했다. “상중에 무슨 구청, 시청 다 전화 와서 ‘장례비 지원해줄 테니 영수증 챙기라’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하라’ 그랬다. 그런 전화가 발인하고도 또 왔기에 제가 ‘당신 같으면 지금 그러고 싶겠냐’고 하니까 ‘죄송하다, 행안부가

RT @_a6g_: 허생은 스타트업에 다녔다. 곧장 강남9출로 나오면, 낡은 공유 오피스가 하나 있고, 구석진 곳에 사무실 문이 하나 있는데, 좁디 좁은 4인실 오피스는 방음이 안되어 옆 사무실에서 뭘 만드는지 다 들릴 정도였다. 그러나 허생은 코딩만 좋아하고, 대표가 외주를 해서 긴히 자금을 조달했다.

2022년 12월 4일 일요일

2022년 12월 3일 토요일

RT @gaeuggyeo: 창문 열어보니 잃어버렸던 고양이가 벽타고 올라오는 중임 집사 육성으로 경악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https://t.co/X6UeTSTXy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