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eunjae_lee_ko: 한 4년 전쯤에 어떤 유명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에 pull-request 를 올렸어요. 나름 컨벤션 잘 따르고 설명도 잘 적어서 올렸는데, 메인테이너가 남긴 댓글의 첫 문장이 I don't like this.
— 호 (@shawn_won) Jun 27, 2022
2022년 6월 28일 화요일
RT @eunjae_lee_ko: 한 4년 전쯤에 어떤 유명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에 pull-request 를 올렸어요. 나름 컨벤션 잘 따르고 설명도 잘 적어서 올렸는데, 메인테이너가 남긴 댓글의 첫 문장이 I don't like this.
RT @pakyoungrok: 늘 신의 한 수를 추구하되 제한된 시간에 초읽기를 멈추고 적정한 수를 찾아내어 두는 바둑 기사의 자세, 개발자에게도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 신의 한 수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제한된 시간에 수읽기를 멈출 줄 모르는 사람도 일류 기사가 될 수 없다.
RT @pakyoungrok: 늘 신의 한 수를 추구하되 제한된 시간에 초읽기를 멈추고 적정한 수를 찾아내어 두는 바둑 기사의 자세, 개발자에게도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 신의 한 수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제한된 시간에 수읽기를 멈출 줄 모르는 사람도 일류 기사가 될 수 없다.
— 호 (@shawn_won) Jun 27, 2022
RT @_apieceofmeat: 박원순을 가장 올바르게 기억하는 방법: 한 때 여성운동의 가장 큰 조력자였고 바지런한 사회운동가였으나 10년의 권력에 취해 부하 직원의 강제된 의전을 자신에 대한 애정이라 착각하고 선 넘다 고발당하니까 그거 죽어도 인정 못하겠다고 진짜 자살한 한국 남자 https://t.co/pXCSwMgwtO
RT @_apieceofmeat: 박원순을 가장 올바르게 기억하는 방법: 한 때 여성운동의 가장 큰 조력자였고 바지런한 사회운동가였으나 10년의 권력에 취해 부하 직원의 강제된 의전을 자신에 대한 애정이라 착각하고 선 넘다 고발당하니까 그거 죽어도 인정 못하겠다고 진짜 자살한 한국 남자 https://t.co/pXCSwMgwtO
— 호 (@shawn_won) Jun 27, 2022
RT @bodhian1: 마음을 움직이는 말 https://t.co/oYw1EIMi5n 한반도가 아직 전쟁의 폐허에 있던 1950년대 말 서른 살의 만학도가 유학을 떠났다. 조순 교수가 지원했던 미국 북동부의 보든 컬리지는 학부생으로선 너무 나이가 많은 그의 원서를 들고 고민했으나 그가 쓴 자기소개서를 보고 입학을 허가했다.
RT @bodhian1: 마음을 움직이는 말 https://t.co/oYw1EIMi5n 한반도가 아직 전쟁의 폐허에 있던 1950년대 말 서른 살의 만학도가 유학을 떠났다. 조순 교수가 지원했던 미국 북동부의 보든 컬리지는 학부생으로선 너무 나이가 많은 그의 원서를 들고 고민했으나 그가 쓴 자기소개서를 보고 입학을 허가했다.
— 호 (@shawn_won) Jun 27, 2022
RT @catdora1: 미국 부통령이 몇 년 전 상원 의원이었을 때 브랫 캐버노한테 ‘정부가 남성의 신체를 통제하는 법을 단 한 개라도 떠올릴 수 있습니까?’ 라고 물어봤을 때 ‘아뇨, 없는 것 같군요’ 라고 대답이 나왔었지
RT @catdora1: 미국 부통령이 몇 년 전 상원 의원이었을 때 브랫 캐버노한테 ‘정부가 남성의 신체를 통제하는 법을 단 한 개라도 떠올릴 수 있습니까?’ 라고 물어봤을 때 ‘아뇨, 없는 것 같군요’ 라고 대답이 나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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