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9일 일요일

RT @summerbygreen: 실제로 20대의 저임금 일자리, 불안한 주거, 학비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보다 여성을 미워하는 힘을 동력으로 삼아 남성이 하나의 세대로 뭉치도록 자극한다.이런 전략은 20대 남성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지만 가상의 위안을 준다.성을 분리한 후,세대 안에 존재하는 계층 문제는 쉽게 가린다 https://t.co/jIZO0zEpXu https://t.co/36AkmD1e7s

RT @ttengball: 미국서 회사다니는 한국서 교육받은 삼사십대들과 여성들과 얘기해보면 한국이 가끔 그립긴 하지만(시니어로 올라가면서 오히려 편해지는 마법의 코리아) 돌아가 회사 다닐 자신은 없다고 한다. 커리어 개발하기에 장벽 적고 하는‘척’으로라도 모두 다양성/포용을 부르짖으니 점점 여성리더도 늘어나고

RT @forestRIMRIM: 얼마전 우리동네 CJ택배기사님이 엘레베이터 안에서 나를 보시고는 잠시 머뭇거리시더니 "저희가 27일부터 파업을 해요... 그래서 좀 불편하실 것 같은데..."라고 하셨다. 아이고! 좀 하세요. 하셔야지요!! 저는 지지합니다! 하니 조금 편해진 얼굴로 당신이 지부장이라 빠질 수가 없으시다고

2022년 1월 8일 토요일

RT @jaenjaen2022: 저는 우리 남성인권렬사 님들께서 좀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시고 비판을 하시기를, 하다못해 시비를 걸거면 직접목적사업인 4.5조에만 시비를 걸어보기를 바랍니다만 제가 이런 타래를 쓴다고 해서 이 분들이 이해라도 할 수 있을까요? 읽어보기라도 할까요? 저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https://t.co/YVjDuB2J6h

RT @piropiroriyusa: 백신의 효과를 두고 가부 또는 정오의 문제로 묻는 재판부. 과학적으로, 확률적 유효성으로 답하는 복지부. 안티백서, 혹은 백신회피자의 논리를 고스란히 반영한 재판부. 이걸 명확하게, 100프로로 답하는게 불가능하단걸 알고도, 재판부의 승리라고 정신승리하는 법조기자까지. 해악이다. https://t.co/EEOGifO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