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5일 토요일

RT @plodpaw: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죽음. 극히 개인적인 죽음. 고구마처럼 줄줄이 캐어져 나올 줄기 뿌리가 없는 죽음. 한강 의대생 사망에 언론들이 그렇게 열광하는 이유가 아닐까.

2021년 5월 12일 수요일

RT @bipminju: 노키즈존 카페나 음식점에 가지 않는다. 큰 소리로 우는 아이가 내가 있는 공간에 있을 때면 웬만하면 절대 바라보지 않으려고 한다. 나의 시선이 아이와 아이의 엄마에게 out이라는 신호를 보낼까봐서이다. 아기는 원래 울고, 칭얼거리며, 떼를 쓴다. 그것을 못견뎌하는 https://t.co/8jK4hrHAPu

2021년 5월 11일 화요일

RT @strelka1728: 자신의 베스트 컨디션을 평소 컨디션으로 착각하지 말 것... 이게 심한 사람은 자신의 역사적인 베스트 컨디션을 항상 망상하며 살아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