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접수 취소한 의대생들'이 트렌드인데 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 의사들 네트워크에서 가장 약한 고리가 가장 강한 희생을 치를 수도 있는 상황이구나. 안타깝다. 최고의 수혜자는 가장 기득권이 강한 고참 의사들이겠지. 최대집이랄지 최대집이랄지 최대집이랄지.
— so picky (@so_picky) August 24, 2020
2020년 8월 24일 월요일
RT @so_picky: '국시 접수 취소한 의대생들'이 트렌드인데 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 의사들 네트워크에서 가장 약한 고리가 가장 강한 희생을 치를 수도 있는 상황이구나. 안타깝다. 최고의 수혜자는 가장 기득권이 강한 고참 의사들이겠지. 최대집이랄지 최대집이랄지 최대집이랄지.
RT @0A0_cha: 아 샘들 그거 아세여..? 고로롱 걸리면 이후에 보험 가입 안 되는거? 어제 보험 담당자 만났다가 담당자가 알려준 소소한 생활 팁이라고 알려줬어용 완치 후 후유증 때문에 보험 가입 거절 된다네용
아 샘들 그거 아세여..? 고로롱 걸리면 이후에 보험 가입 안 되는거?
— 응茶 (@0A0_cha) August 23, 2020
어제 보험 담당자 만났다가 담당자가 알려준 소소한 생활 팁이라고 알려줬어용
완치 후 후유증 때문에 보험 가입 거절 된다네용
한 15% 만 맞고 굉장히 피상적인 주장. 한국 영어 공교육의 가장 중요하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목표는 대학에 가서 전공관련 영어 문서를 읽을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임. 노 피클 하면 된다는 교육으로는 이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없음. '노 피클'로 쉽게 주문하는 것 별로 중요하지 않음. https://t.co/SAJF6Q7Fot
한 15% 만 맞고 굉장히 피상적인 주장. 한국 영어 공교육의 가장 중요하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목표는 대학에 가서 전공관련 영어 문서를 읽을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임. 노 피클 하면 된다는 교육으로는 이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없음. '노 피클'로 쉽게 주문하는 것 별로 중요하지 않음. https://t.co/SAJF6Q7Fot
— 프코 (@practical_core) August 23, 2020
'전세'가 한국에서만 살아남은 이유 https://t.co/7sxO71sJjt
'전세'가 한국에서만 살아남은 이유 https://t.co/7sxO71sJjt
— 사이버 요정 성치 (@sungchi) August 23, 2020
RT @senokay: https://t.co/aOG5Wis5XH Behdad Esfahbod는 이란계 캐나다인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다. HarfBuzz라고, 글귀를 주면 대응되는 글꼴의 어떤 글리프를 어느 위치에 배치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레이아웃 엔진"을 만든 걸로 유명한데, 다국어 처리의 필수적인 요소라 거의 모든 웹 브라우저에 들어 있다.
https://t.co/aOG5Wis5XH
— Kang Seonghoon (@senokay) August 23, 2020
Behdad Esfahbod는 이란계 캐나다인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다. HarfBuzz라고, 글귀를 주면 대응되는 글꼴의 어떤 글리프를 어느 위치에 배치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레이아웃 엔진"을 만든 걸로 유명한데, 다국어 처리의 필수적인 요소라 거의 모든 웹 브라우저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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