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사건(피해자 이름 쓰기 싫지만 대안이 없어서 죄송합니다)과 정준영 사건, 승리 성매매 알선 사건, 경찰유착, 마약유통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A,B,C,D 각 사건이 정치적 지변에 따라 다른 사건을 덮거나 본질을 흐리기위한 장치라고만 파악할 수 있는 어떤 성별.
— 야마돌이(주윤발) (@qqueng_) March 13, 2019
2019년 3월 14일 목요일
RT @qqueng_: 장자연 사건(피해자 이름 쓰기 싫지만 대안이 없어서 죄송합니다)과 정준영 사건, 승리 성매매 알선 사건, 경찰유착, 마약유통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A,B,C,D 각 사건이 정치적 지변에 따라 다른 사건을 덮거나 본질을 흐리기위한 장치라고만 파악할 수 있는 어떤 성별.
2019년 3월 13일 수요일
RT @ksoonson: linux-insides. 리눅스 커널과 그 내부구조를 설명한 무료 온라인 서적. 한글 번역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네요. https://t.co/Vd9OgBLajs
linux-insides. 리눅스 커널과 그 내부구조를 설명한 무료 온라인 서적. 한글 번역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네요. https://t.co/Vd9OgBLajs
— Soonson Kwon (@ksoonson) March 13, 2019
RT @rubik_nolife: 모질라, Firefox Send 서비스 발표. 무료 암호화 파일 전송 서비스 https://t.co/Uy4LquxFlD 최대 2.5GB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으며 종단간 암호화로 다른 클라우드 공유 서비스와는 다르게 프라이버시가 보장됨을 강조
모질라, Firefox Send 서비스 발표.
— rubik@Aqours in SEOUL SAT (@rubik_nolife) March 12, 2019
무료 암호화 파일 전송 서비스https://t.co/Uy4LquxFlD
최대 2.5GB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으며 종단간 암호화로 다른 클라우드 공유 서비스와는 다르게 프라이버시가 보장됨을 강조
RT @bleuchatte: "미세먼지 그래픽에 농락당한 대한민국, 모두 속았다" “과학을 10년,20년 공부해도 어려운데 언론이 결정적인 용어를 써가며 보도해선 안 되는 것이다. 미세먼지와 관련한 <뉴스룸> 보도가 그랬다. 국민들의 관심이 큰 문제를 무책임하게 보도했다고 생각한다." https://t.co/t23RRhtV97
"미세먼지 그래픽에 농락당한 대한민국, 모두 속았다"
— skycat (@bleuchatte) March 13, 2019
“과학을 10년,20년 공부해도 어려운데 언론이 결정적인 용어를 써가며 보도해선 안 되는 것이다. 미세먼지와 관련한 <뉴스룸> 보도가 그랬다. 국민들의 관심이 큰 문제를 무책임하게 보도했다고 생각한다." https://t.co/t23RRhtV97
RT @raccoonyy: 위대한 과학자들이 이러한 실수를 합니다. 시작을 작게 하지 못하게 됩니다. 미래에 엄청난 아름드리 참나무로 자라게 될 아주 작은 도토리를 심지 못하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커다란 것을 곧바로 하려고 듭니다. 그런데 이것은 일이 되는 방식이 아니랍니다. https://t.co/FHjC3v0Z3i
위대한 과학자들이 이러한 실수를 합니다. 시작을 작게 하지 못하게 됩니다. 미래에 엄청난 아름드리 참나무로 자라게 될 아주 작은 도토리를 심지 못하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커다란 것을 곧바로 하려고 듭니다. 그런데 이것은 일이 되는 방식이 아니랍니다.https://t.co/FHjC3v0Z3i
— seungho kim (@raccoonyy) March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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