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1일 금요일

RT @dosainyourmind: “20대 표심을 간파하고 있는 것처럼 자랑스럽게 떠들었던 이준석의 몰인식을 보여줄 뿐이었다. 이준석의 지독한 선동에도 불구하고 20대 남성의 3분의 1은 윤석열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는데, 마치 모든 남성이 피해자인 것처럼 선동했던 것에 비춰볼 때 절대 적지않은 숫자다.”https://t.co/cqOLoDKd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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