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6일 수요일

RT @saturdayarena: 누군가를 정말 사랑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든 그 사람을 알아차리게 된다. 그 사람의 이름이 없어도 그이의 향기를 느낀다. 이 글씨. 누가 쓴지 나는 알지. 저 초록, 저 보라색 잉크. 그리고 저 만주어 글씨. 저 글씨체를 수십년 보고 커왔지. 인터넷 허허벌판에서 내 손윗형제의 낙서를 보게 되다니! https://t.co/e1A2h4xI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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