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Re_DANDOODAE: 당신들이 안전하게 광장에 나오기 까지 누가 곡기를 끊었고, 누가 갖혔고, 누가 죽었고, 누가 그 죽음을 지켜야만 했는지에 대하여 잊어버린다는 것은 참 비참한 현실이다. 촛불이 민주주의를 후퇴시켰다. 발언권을 빼앗긴 자들의 몸부림을 추악한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들을 불온한 사람들로
— 호 (@shawn_won) Apr 24, 2022
2022년 4월 24일 일요일
RT @Re_DANDOODAE: 당신들이 안전하게 광장에 나오기 까지 누가 곡기를 끊었고, 누가 갖혔고, 누가 죽었고, 누가 그 죽음을 지켜야만 했는지에 대하여 잊어버린다는 것은 참 비참한 현실이다. 촛불이 민주주의를 후퇴시켰다. 발언권을 빼앗긴 자들의 몸부림을 추악한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들을 불온한 사람들로
2022년 4월 23일 토요일
RT @2daeeun: Go로 작성해요!!! https://t.co/X3yRix4P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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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 (@shawn_won) Apr 23, 2022
2022년 4월 22일 금요일
RT @Hadrianus753: 약자의 외침이 비문명적 폭력으로 보인다면, 그것은 일상의 문명이라는 것이 약자들을 폭력적으로 은폐시켰다는 증거일 뿐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 현장과 그에 대한 비난들을 그대로 보존해서 치열한 권리투쟁의 생생함과 철덕과 기득권들의 야만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썼으면 한다. https://t.co/ftbi7jW7go
RT @Hadrianus753: 약자의 외침이 비문명적 폭력으로 보인다면, 그것은 일상의 문명이라는 것이 약자들을 폭력적으로 은폐시켰다는 증거일 뿐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 현장과 그에 대한 비난들을 그대로 보존해서 치열한 권리투쟁의 생생함과 철덕과 기득권들의 야만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썼으면 한다. https://t.co/ftbi7jW7go
— 호 (@shawn_won) Apr 22, 2022
2022년 4월 21일 목요일
RT @zhxbzvzv: 윤이 국민청원을 이어서 하면 탄핵하라는 청원밖에 안 올라와서 사라질 듯 https://t.co/NB8MvSgzPY
RT @zhxbzvzv: 윤이 국민청원을 이어서 하면 탄핵하라는 청원밖에 안 올라와서 사라질 듯 https://t.co/NB8MvSgzPY
— 호 (@shawn_won) Apr 20, 2022
RT @geongseulmayo: 활짝 벌렸노 눈으로 성희롱 당함 시바 https://t.co/8HNdZbUrbm https://t.co/1cw5Zous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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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 (@shawn_won) Apr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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