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가 영어로 뭘까요?
— 넁둉션인쟝 (@hsj01211) December 5, 2018
무리DEATH.
2018년 12월 7일 금요일
RT @liciaesr: 한국 시집 와서 배운 당구로 세계 3위 '캄보디아 댁' https://t.co/ASMGOzrLmG "피아비는 “남편이 4구 200점을 치는데, 나한테 쳐보라고 했다. 처음 치는데도 재능이 보였는지 ‘살림은 내가 할 테니, 당구를 배워보는 게 어떻냐’고 했다”고 당구 입문 계기를 소개했다."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 기사다
한국 시집 와서 배운 당구로 세계 3위 '캄보디아 댁' https://t.co/ASMGOzrLmG
— LICIA compat (@liciaesr) December 7, 2018
"피아비는 “남편이 4구 200점을 치는데, 나한테 쳐보라고 했다. 처음 치는데도 재능이 보였는지 ‘살림은 내가 할 테니, 당구를 배워보는 게 어떻냐’고 했다”고 당구 입문 계기를 소개했다."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 기사다
RT @lolamby: Symlinks. https://t.co/QNDuSA76yT
Symlinks. pic.twitter.com/QNDuSA76yT
— lamby (@lolamby) December 6, 2018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RT @SciWithEvidence: 한국에 할당제라고 할만한 건 공무원의 '양성평등채용목표제'가 있는데요. '한 쪽 성별'이 30% 미만이면 추가로 합격시키는 제도입니다. 즉 남자가 적으면 남자를 그만큼 더 채우는 것이고, 작년엔 이 제도로 지방공무원 7·9급 공채 중 남자가 295명 여자가 45명, 즉 남자가 6.6배 더 많이 뽑혔습니다. https://t.co/lLOszZr9ss
한국에 할당제라고 할만한 건 공무원의 '양성평등채용목표제'가 있는데요. '한 쪽 성별'이 30% 미만이면 추가로 합격시키는 제도입니다. 즉 남자가 적으면 남자를 그만큼 더 채우는 것이고, 작년엔 이 제도로 지방공무원 7·9급 공채 중 남자가 295명 여자가 45명, 즉 남자가 6.6배 더 많이 뽑혔습니다. https://t.co/lLOszZr9ss
— 근거에 의한 과학 (@SciWithEvidence) December 6, 2018
RT @Isuvic_official: 안녕하세요, 이수역 폭행사건 당사자들입니다. 오늘로 두 명 모두 경찰조사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경황이 없어 소식을 전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중략)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여기서 물러서면 안된다.” “선례가 아닌 끝을 만들어야 한다.” 조사는 끝났지만 우리는 이제 시작입니다. https://t.co/DoR4hMzLfo
안녕하세요, 이수역 폭행사건 당사자들입니다.
— 이수역폭행남사건_피해자_공식계정 (@Isuvic_official) December 4, 2018
오늘로 두 명 모두 경찰조사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경황이 없어 소식을 전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중략)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여기서 물러서면 안된다.”
“선례가 아닌 끝을 만들어야 한다.”
조사는 끝났지만 우리는 이제 시작입니다. pic.twitter.com/DoR4hMzL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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