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오늘 아침 무슨 말을 세 번이나 했는데 내가 계속 못 알아들어서 엄마와 인연을 끊을라고 했는데 집에 와 보니 치킨이 있어서 인연을 유지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아이 이야기가 흥해서 계속 애 이야기 하는 거 맞다.
— 빌레트 (@villette420) April 6, 2017
2017년 4월 6일 목요일
RT @villette420: 아이가 오늘 아침 무슨 말을 세 번이나 했는데 내가 계속 못 알아들어서 엄마와 인연을 끊을라고 했는데 집에 와 보니 치킨이 있어서 인연을 유지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아이 이야기가 흥해서 계속 애 이야기 하는 거 맞다.
RT @nivritty: [10%의 파시스트, 4%의 진보, 1%의 좌파 그리고 85%의 무당파 기회주의] 내가 바라보는 현재의 정치지형이다. 단일한 프레임으로 한국의 정치지형을 묘사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10%의 파시스트, 4%의 진보, 1%의 좌파 그리고 85%의 무당파 기회주의] 내가 바라보는 현재의 정치지형이다. 단일한 프레임으로 한국의 정치지형을 묘사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 니브리티 (@nivritty) April 6, 2017
RT @beala: Elaborating on this a bit more: https://t.co/GbsVfMHVxp https://t.co/YhfLXJsggm
Elaborating on this a bit more: https://t.co/GbsVfMHVxp https://t.co/YhfLXJsggm
— Alex Beal 🆎 (@beala) April 6, 2017
RT @nannyoun: 역사 속의 소수자 목소리 이런 얘기 하면 애들이 감이 안 오는 표정으로 있다. 그런데 내가 "너희들의 중고등학교 역사를 쓰는데 상위 5% 성적의 애들 얘기만 받아서 역사를 쓴다고 생각해봐라." 라고 얘기하면 아이들 표정과 분위기가 싸늘해진다.
역사 속의 소수자 목소리 이런 얘기 하면 애들이 감이 안 오는 표정으로 있다. 그런데 내가 "너희들의 중고등학교 역사를 쓰는데 상위 5% 성적의 애들 얘기만 받아서 역사를 쓴다고 생각해봐라." 라고 얘기하면 아이들 표정과 분위기가 싸늘해진다.
— Ju k chu (@nannyoun) April 6, 2017
RT @patriamea: 명백한 수사대상 [단독]안철수 측근 송기석 지역委, '렌터카 떼기' 연루 https://t.co/CTgNVn8SFI
명백한 수사대상 [단독]안철수 측근 송기석 지역委, '렌터카 떼기' 연루 https://t.co/CTgNVn8SFI
— 조국 (@patriamea) April 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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