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을 공부하며 인생에 대해 배운 것. 1. 모델이 좋아야 한다. 선형모델만 머리에 장착한 사람은 세상의 복잡한 패턴을 학습할 수 없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캡쳐할 수 있는 모델로 교체해야 한다. 내가 세상을 보는 틀을 의심하고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이유.
— 연변갱스타 (@elliptickitten) February 10, 2019
2019년 2월 11일 월요일
RT @elliptickitten: 딥러닝을 공부하며 인생에 대해 배운 것. 1. 모델이 좋아야 한다. 선형모델만 머리에 장착한 사람은 세상의 복잡한 패턴을 학습할 수 없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캡쳐할 수 있는 모델로 교체해야 한다. 내가 세상을 보는 틀을 의심하고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이유.
RT @amongtheliving0: 무릎수술을 두번이나 했지만 '새벽 마라톤 동행'을 거부하지 못한 박원순 시장의 비서관을 보라. 이는 '위력이 존재하나 위력이 남용되지는 않았다'는 안희정 1심판결이 얼마나 황당한지 증명해주는 자료다. 위력은 존재 자체로 강제력을 지니며 사람의 행동을 통제한다. https://t.co/m70jpQgbHq
무릎수술을 두번이나 했지만 '새벽 마라톤 동행'을 거부하지 못한 박원순 시장의 비서관을 보라. 이는 '위력이 존재하나 위력이 남용되지는 않았다'는 안희정 1심판결이 얼마나 황당한지 증명해주는 자료다. 위력은 존재 자체로 강제력을 지니며 사람의 행동을 통제한다. https://t.co/m70jpQgbHq
— K (@amongtheliving0) February 10, 2019
2019년 2월 10일 일요일
RT @rabapyca: 50세 프로그래머 여성이 15세 아들을 두고 "너는 게임을 좋아하니 게임 개발자가 되렴"이라고 조언한 다음 '그런데 나도 게임을 좋아하잖아? 하지만 난 50세에 여성이지'하고 포기했다가 친구의 "사람은 숫자로 결정되지 않아"라는 말을 듣고 바로 게임 업계에 이력서를 던지기 시작.
50세 프로그래머 여성이 15세 아들을 두고 "너는 게임을 좋아하니 게임 개발자가 되렴"이라고 조언한 다음 '그런데 나도 게임을 좋아하잖아? 하지만 난 50세에 여성이지'하고 포기했다가 친구의 "사람은 숫자로 결정되지 않아"라는 말을 듣고 바로 게임 업계에 이력서를 던지기 시작.
— ㅡᴥㅡ 라바피카 (@rabapyca) February 9, 2019
RT @GALMECH: 서울대 총학생회 페북 페이지. 이렇게 다 망가지는구나. 이렇게 다 망가진채로 철저한 계급사회로 가는건가 싶네. 노학연대에 관해서도 할말은 많지만. 결국엔 학생사회의 실력이 퇴보하고있다는 결론으로. 하기사 뭐 노학연대, 하다못해 연대가 뭔지 설명하는 풍경도 사라져버렸으니까. 암담하네. https://t.co/JpwfcAyIJD
서울대 총학생회 페북 페이지. 이렇게 다 망가지는구나. 이렇게 다 망가진채로 철저한 계급사회로 가는건가 싶네.
— 갈맥 (@GALMECH) February 8, 2019
노학연대에 관해서도 할말은 많지만. 결국엔 학생사회의 실력이 퇴보하고있다는 결론으로. 하기사 뭐 노학연대, 하다못해 연대가 뭔지 설명하는 풍경도 사라져버렸으니까.
암담하네. pic.twitter.com/JpwfcAyIJD
2019년 2월 9일 토요일
RT @symposion_: 나 저 서울시장 나온 방송 봤는데... 저 캡쳐본이 약간 악마의 편집했다. 매일이 아니고 일주일에 한 두번 조깅이고, 공관에 왔을 때 아침밥 정찬으로 차려줬음. 그리고 방송출연이라는게, 특히 예능에서는... 엄청난 억지연출이 들어간다... 그래서 박시장을 딱히 욕하고 싶지 않고... 오히려 부러움.
나 저 서울시장 나온 방송 봤는데... 저 캡쳐본이 약간 악마의 편집했다. 매일이 아니고 일주일에 한 두번 조깅이고, 공관에 왔을 때 아침밥 정찬으로 차려줬음. 그리고 방송출연이라는게, 특히 예능에서는... 엄청난 억지연출이 들어간다... 그래서 박시장을 딱히 욕하고 싶지 않고... 오히려 부러움.
— 향연 (@symposion_) February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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