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일 일요일

RT @so_picky: 그가 엘리베이터에 동승하자 A국장을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하는 등 A국장에 대한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사실은 외교부 안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https://t.co/eEUMRpyqQ0 나 이렇게 깨알같이 강 장관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기사도 또 첨 보네

RT @alaskaeggseller: 이번 낙태죄 폐지에 천주교가 개꼰대짓 하는 걸 보면서 천주교 신자로 보낸 세월이 20년이 넘은 엄마와 한참을 통화했다. 종교쪽으로는 문턱도 밟을 생각이 없는 내게 레지오니 꾸리아니 하는 말들이 이제는 익숙할 정도로 엄마는 오랜 세월 성당일을 해왔고 내 눈에는 단순히 무급 노동력 제공으로만

RT @lopezlaylan: 염치없지만 rt 부탁드려요) 이 트윗을 보게 되시는 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이미 각오하고 있던 일이라 많이 담담하긴한데 한가지 미련이 남네요.

2017년 12월 2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