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엘리베이터에 동승하자 A국장을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하는 등 A국장에 대한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사실은 외교부 안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https://t.co/eEUMRpyqQ0 나 이렇게 깨알같이 강 장관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기사도 또 첨 보네
— so picky (@so_picky) December 2, 2017
2017년 12월 3일 일요일
RT @so_picky: 그가 엘리베이터에 동승하자 A국장을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하는 등 A국장에 대한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사실은 외교부 안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https://t.co/eEUMRpyqQ0 나 이렇게 깨알같이 강 장관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기사도 또 첨 보네
RT @alaskaeggseller: 이번 낙태죄 폐지에 천주교가 개꼰대짓 하는 걸 보면서 천주교 신자로 보낸 세월이 20년이 넘은 엄마와 한참을 통화했다. 종교쪽으로는 문턱도 밟을 생각이 없는 내게 레지오니 꾸리아니 하는 말들이 이제는 익숙할 정도로 엄마는 오랜 세월 성당일을 해왔고 내 눈에는 단순히 무급 노동력 제공으로만
이번 낙태죄 폐지에 천주교가 개꼰대짓 하는 걸 보면서 천주교 신자로 보낸 세월이 20년이 넘은 엄마와 한참을 통화했다. 종교쪽으로는 문턱도 밟을 생각이 없는 내게 레지오니 꾸리아니 하는 말들이 이제는 익숙할 정도로 엄마는 오랜 세월 성당일을 해왔고 내 눈에는 단순히 무급 노동력 제공으로만
— 알래스카계란장수 (@alaskaeggseller) December 1, 2017
RT @lopezlaylan: 염치없지만 rt 부탁드려요) 이 트윗을 보게 되시는 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이미 각오하고 있던 일이라 많이 담담하긴한데 한가지 미련이 남네요.
염치없지만 rt 부탁드려요) 이 트윗을 보게 되시는 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이미 각오하고 있던 일이라 많이 담담하긴한데 한가지 미련이 남네요.
— Lopez (@lopezlaylan) December 2, 2017
2017년 12월 2일 토요일
RT @lqez: “당신이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아? 그냥 미안합니다, 한 마디면 될 일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커질 수가 있지?” — 베테랑(2015)를 이제와서 다시 보니까 다르네. https://t.co/PW10MSEaSL
“당신이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아? 그냥 미안합니다, 한 마디면 될 일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커질 수가 있지?” — 베테랑(2015)를 이제와서 다시 보니까 다르네. pic.twitter.com/PW10MSEaSL
— Hyun-woo Park (@lqez) November 29, 2017
RT @eunhasun: 인스타그램에 달린 댓글. 이제 이런 댓글이 그다지 충격적이지도 않다. 미안하지만 난 5년 사귄 남친한테도 오빠 소리 단 한번 해본 적 없단다. 강의 자료로 킵해놔야지. https://t.co/h4M4PAsJ1R
인스타그램에 달린 댓글. 이제 이런 댓글이 그다지 충격적이지도 않다. 미안하지만 난 5년 사귄 남친한테도 오빠 소리 단 한번 해본 적 없단다. 강의 자료로 킵해놔야지. pic.twitter.com/h4M4PAsJ1R
— 은하선 (@eunhasun) December 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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