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1) 관공서 28도 같은 말도 안 되는 정책은 폐기하고 24도로 낮춘다. (2) 7-8월에는 누진세 첫 구간을 500kWh 같이 대폭 상향 조절. (3) 저소득층 가정에 에어컨 보급 사업. (4) 신축 아파트에는 시스템 에어컨 의무.
— redacted (@mi_ja_gk) July 24, 2017
2017년 7월 24일 월요일
RT @mi_ja_gk: 구체적으로 (1) 관공서 28도 같은 말도 안 되는 정책은 폐기하고 24도로 낮춘다. (2) 7-8월에는 누진세 첫 구간을 500kWh 같이 대폭 상향 조절. (3) 저소득층 가정에 에어컨 보급 사업. (4) 신축 아파트에는 시스템 에어컨 의무.
주말에 읽은 명문인데, 사람들이 많이 볼 시간인 일부러 평일까지 기다리고 공유합니다. 정말 와닿는 것도 많고 지금 내가 이미 하는 것들도 있고 인디하시는 분들 자신의 게임을 보여줄 방법을 연구해보아요! https://t.co/Fv7CuEMyOm
주말에 읽은 명문인데, 사람들이 많이 볼 시간인 일부러 평일까지 기다리고 공유합니다.
— 한대훈 / David Han (@Hanguny) July 24, 2017
정말 와닿는 것도 많고 지금 내가 이미 하는 것들도 있고 인디하시는 분들 자신의 게임을 보여줄 방법을 연구해보아요!https://t.co/Fv7CuEMyOm
RT @mi_ja_gk: 그런데 왜 우아한 형제들 신입 연봉 5천이 비밀이라고 하죠? 물론 회사의 연봉테이블은 직원 채용/유지를 위한 경쟁력이니 비밀이 맞습니다만 직원들은 서로 연봉을 서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제 몸 값을 받고 또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아한 형제들 신입 연봉 5천이 비밀이라고 하죠? 물론 회사의 연봉테이블은 직원 채용/유지를 위한 경쟁력이니 비밀이 맞습니다만 직원들은 서로 연봉을 서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제 몸 값을 받고 또 올릴 수 있습니다.
— redacted (@mi_ja_gk) July 24, 2017
RT @mi_ja_gk: https://t.co/RComQ0Zt9B 배달의 민족 신입 연봉 5천이라는 글에 많다고 많이들 놀라워 하네요. 아 슬프다. 2006년에 네이버 등 면접 볼 때 3500은 주는 것 같았는데 10년이 지나도 아직 5천이 높은 숫자로군요.
https://t.co/RComQ0Zt9B 배달의 민족 신입 연봉 5천이라는 글에 많다고 많이들 놀라워 하네요. 아 슬프다. 2006년에 네이버 등 면접 볼 때 3500은 주는 것 같았는데 10년이 지나도 아직 5천이 높은 숫자로군요.
— redacted (@mi_ja_gk) July 23, 2017
2017년 7월 23일 일요일
RT @Duckwhan: 젊은 판사가 지하철로 출퇴근한다고 칭찬을 받았는데 그 목적이 몰카촬영 때문이라니, 식스센스 이후로 최고의 반전이다.
젊은 판사가 지하철로 출퇴근한다고 칭찬을 받았는데 그 목적이 몰카촬영 때문이라니, 식스센스 이후로 최고의 반전이다.
— 또카니횽 (@Duckwhan) July 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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