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공채 작문 시험 평. 기자직에는 4명이 합격했으니 저렇게 글 잘 쓰고도 떨어진 사람도 있었다는 뜻. 현직 기자가 실컷 까놓은 글도 읽어보면 한겨레 20년 차 기자나 외부필진들의 글보다 훨씬 잘 썼음 http://t.co/ugy3EmQjYI
— 서점 (@eunuhnaksi) August 1, 2015
2015년 8월 3일 월요일
RT @eunuhnaksi: <한겨레> 공채 작문 시험 평. 기자직에는 4명이 합격했으니 저렇게 글 잘 쓰고도 떨어진 사람도 있었다는 뜻. 현직 기자가 실컷 까놓은 글도 읽어보면 한겨레 20년 차 기자나 외부필진들의 글보다 훨씬 잘 썼음 http://t.co/ugy3EmQjYI
RT @dermatophytosis: 78년 여름. http://t.co/qbZjBGtxQN
78년 여름. pic.twitter.com/qbZjBGtxQN
— 김홍 (@dermatophytosis) August 2, 2015
2015년 8월 2일 일요일
<한겨레> 공채 작문 시험 평. 기자직에는 4명이 합격했으니 저렇게 글 잘 쓰고도 떨어진 사람도 있었다는 뜻. 현직 기자가 실컷 까놓은 글도 읽어보면 한겨레 20년 차 기자나 외부필진들의 글보다 훨씬 잘 썼음 http://t.co/ugy3EmQjYI
<한겨레> 공채 작문 시험 평. 기자직에는 4명이 합격했으니 저렇게 글 잘 쓰고도 떨어진 사람도 있었다는 뜻. 현직 기자가 실컷 까놓은 글도 읽어보면 한겨레 20년 차 기자나 외부필진들의 글보다 훨씬 잘 썼음 http://t.co/ugy3EmQjYI
— 서점 (@eunuhnaksi) August 1, 2015
RT @estima7: 문득 생각이 나서 약 4년여전에 읽었던 최세윤님의 'LG전자를 떠나며'라는 글을 찾아봤다. https://t.co/ZkMP0FSBpV 4년동안 내부 분위기에 얼마나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하다.
문득 생각이 나서 약 4년여전에 읽었던 최세윤님의 'LG전자를 떠나며'라는 글을 찾아봤다. https://t.co/ZkMP0FSBpV 4년동안 내부 분위기에 얼마나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하다.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August 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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